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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mestic situation(국내동향)</title>
        <link>http://www.2006un.org/latest_1_domestic</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9 Sep 2010 13:47:44 +0900</pubDate>
        <lastBuildDate>Thu, 09 Sep 2010 13:47:44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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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25에 참전한  美 노병의 편지</title>
            <dc:creator>홍보팀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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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47879/53137/oldsoldier_2.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files/attach/images/47879/53137/oldsoldier_2.jpg&quot; /&gt;&lt;br /&gt;&lt;br /&gt;
6.25에 참전한 美&amp;nbsp;&amp;nbsp;노병의 편지 &lt;br /&gt;&lt;/div&gt;</description>
                        <pubDate>Thu, 20 Oct 2005 13:46: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국전쟁 참전 미군에 &apos;보은의 아리랑&apos;</title>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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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STRONG&gt;&lt;FONT size=5&gt;한국전쟁 참전 미군에 &apos;보은의 아리랑&apos;&lt;/FONT&gt;&lt;/STRONG&gt; &lt;BR&gt;&lt;BR&gt;[중앙일보 2005.07.08 05:53:13]&amp;nbsp;&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BR&gt;&lt;BR&gt;[강찬호] &quot;그 어려웠던 한국이 이젠 선진국 대열에 들어섰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저렇게 잘 자라난 한국 젊은이들을 보니까 내가 그렇게 힘들여 싸웠던 이유가 분명해졌습니다. 나는 보답을 받았습니다.&quot;한국전쟁 때 병장으로 참전했다는 흑인 상이용사 호레이스 로이드(73)의 눈에 물기가 어렸다.&lt;BR&gt;&lt;BR&gt;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보훈병원. 심장질환을 앓는 미군들이 주로 입원해있는 이곳에 낭랑한 아리랑이 울려퍼졌다. 여름방학 연수차 워싱턴을 찾은 숙명여대생 24명이 입원 중인 한국전 참전용사 20여 명을 위로하는 즉석공연을 연 것이다.&lt;BR&gt;&lt;BR&gt;휠체어에 의지한 채 병원 강당에 모여든 용사들 앞에서 학생들은 손에 손잡고 아리랑을 열창했다. 초점없던 70~80대 노병들의 눈에 생기가 돌기 시작했다.&lt;BR&gt;&lt;BR&gt;&quot;머나먼 땅 한국에서 자유를 위해 몸바쳐 싸우신 용기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희생으로 저희는 &apos;자유는 공짜가 아니다(Freedom Is Not Free)&apos;란 말의 참뜻을 알았습니다.&quot;&lt;BR&gt;&lt;BR&gt;약학부 3년 박수진양이 감사문을 유창한 영어로 읽어내려갔다. 이어 학생들은 연분홍색 장미를 한 송이씩 노병들에게 건네주었다. 장미를 받아든 노병들은 떨리는 목소리로 &apos;아-리-랑&apos;이라 읊조렸다. 학생들은 다시 한번 손을 잡고 아리랑을 재창했다.&lt;BR&gt;&lt;BR&gt;&quot;55년 전 한국에 첫발을 디뎠을 때 어디를 가든 저 노래가 들려왔어요. 그 노래를 그때 내 나이 또래인 한국의 젊은이들이 찾아와 불러주니 너무나 행복합니다.&quot;(제럴드 파닐.73.인천상륙작전에 일병으로 참전)이날 행사는 여름방학을 이용해 한 달간 미국 연수를 온 숙대생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했다. &lt;BR&gt;&lt;BR&gt;이들은 한.미동맹에 관해 열띤 토론을 하다가 동맹의 시발점이 된 한국전에 관심을 갖게 됐고, 자연스레 병석에 누워있는 참전용사들을 만나보기로 뜻을 모았다고 인솔자 홍규덕 교수(정치행정학부)는 전했다.&lt;BR&gt;&lt;BR&gt;학생들을 안내한 주미대사관 김진형 해군무관은 &quot;국내의 정치인.고관들이 여러 번 이 병원을 찾아 참전용사들을 위문했지만 이번처럼 용사들이 기뻐한 적은 없었다&quot;며 &quot;외교관 여러 명이 10년 걸려 할 일을 학생들이 단 하루 만에 해냈다&quot;고 말했다.&lt;BR&gt;&lt;BR&gt;&lt;BR&gt;&lt;BR&gt;워싱턴=강찬호 특파원 stoncold@joongang.co.kr ▶강찬호 기자의 블로그&amp;nbsp;&amp;nbsp;&lt;BR&gt;&lt;BR&gt;&lt;/div&gt;</description>
                        <pubDate>Fri, 08 Jul 2005 09:10: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해외 대국민테러.범죄 예방책 없나</title>
            <dc:creator>관리자</dc:creator>
            <link>http://www.2006un.org/3345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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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IV class=news_title&gt;&lt;STRONG&gt;&lt;FONT size=5&gt;&amp;lt;해외 대국민테러.범죄 예방책 없나&amp;gt;&lt;/FONT&gt;&lt;/STRONG&gt;&lt;br /&gt;
&lt;/DIV&gt;&lt;!--// news Title --&gt;&lt;!-- 기사내용 --&gt;&lt;br /&gt;


여행경보 지정은 한국뿐..출국자 스스로 주의하는 게 최선&lt;br /&gt;
&lt;br /&gt;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예멘 북부 지역에서 납치된 것으로 추정됐던 엄영선(34.여) 씨가 살해된 채 발견되면서 해외에 있는 국민에 대한 테러나 범죄에 대한 예방책이 부실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 지난 3월 예멘에서 우리 관광객과 정부 당국자에 대해 두차례에 걸친 폭탄테러가 발생한 지 석 달도 안 돼 또다시 우리 국민이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무차별 범죄에 희생되면서 일각에서는 정부가 국민을 보호할 의무를 게을리하는 게 아니냐는 비난도 제기된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 그러나 정부 당국으로서는 해외에서 우리 국민을 상대로 발생하는 테러나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기가 쉽지 않은 게 현실이다.
&lt;DIV style=&quot;FONT-WEIGHT: normal; FONT-SIZE: 0px; LINE-HEIGHT: normal; FONT-STYLE: normal; HEIGHT: 20px; FONT-VARIANT: normal&quot;&gt;&lt;/DIV&gt;
&lt;P&gt;&lt;/P&gt;&amp;nbsp;&amp;nbsp; 가장 효과적이고 확실한 방법으로는 정부가 예멘과 같이 테러 발생 빈도가 높은 국가를 모두 &apos;여행금지국&apos;으로 지정해 법적으로 국민의 방문 자체를 금지하는 수가 있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 그러나 이는 여행의 자유나 이동의 자유, 경우에 따라서는 종교의 자유 등 헌법에서 보장하는 기본권인 신체적.정신적 자유권을 침해할 개연성이 높다는 점에서 상당한 논란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 게다가 &apos;여행금지국&apos;으로 지정할 때 상대국과 외교 관계가 크게 손상될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 외교통상부 당국자가 16일 엄 씨 사망을 공식 확인하는 브리핑에서 &quot;여행금지국가로 지정하는 문제는 국민의 기본권인 신체의 자유에 대한 중대한 제약을 가하는 것이어서 상당히 신중하게 검토해야 한다&quot;고 말한 것에서도 이 같은 고민이 읽힌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 다른 당국자는 &quot;현재 우리는 소말리아와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등 3개국을 여행금지국으로 지정하고 있다&quot;면서 &quot;전 세계에서 여행금지국을 지정하는 국가는 한국밖에 없을 것&quot;이라고 말했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 정부 차원에서 개인이 다니고자 하는 국가에 제약을 두고 있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다는 얘기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 사실 외교부가 &apos;여행유의(89개국)-여행자제(42개국)-여행제한(23개국)-여행금지(3개국)&apos;(이날 기준) 등 4단계로 여행경보체계를 운영하는 것도 국민의 기본권 보호와 재외국민 보호 의무, 외교 관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궁여지책이라는 게 외교 당국자들의 설명이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 결국, 정부로서는 기존의 여행경보체계를 유지하면서 지난 2월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http://www. 0404.go.kr/) 개편을 비롯해 여권 뒤표지에 여행경보단계 안내 스티커 부착 등 대국민 홍보 효과를 높이는 노력을 지속하는 것 말고는 별다른 대책이 없어 보인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 이런 배경에서 오는 9월 발효할 예정인 &apos;관광진흥법개정안&apos;이 주목된다. 이 법안은 여행사가 여행객들에게 방문국의 안전 수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의무화하는 내용으로, 정부의 대국민 홍보의 한계를 어느 정도 보완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 그러나 무엇보다도 국민 개개인이 방문 국가에 대한 위험 수준을 스스로 인식하고 미리 조심하는 것이 개인의 자유와 국가의 의무 간에 조화를 유지하면서 해외 대국민 테러 및 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최선의 대책이라는 게 외교 당국자들의 공통된 의견이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 외교 당국자는 &quot;정부로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할 책임이 있다는 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quot;이라면서도 &quot;위험 지역을 방문하는 경우 개개인이 스스로 관련 정보를 숙지하고 주의하는 방법이 최선&quot;이라고 말했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 &lt;A href=&quot;mailto:hyunmin623@yna.co.kr&quot;&gt;hyunmin623@yna.co.kr&lt;/A&gt;&lt;br /&gt;
&lt;br /&gt;
&amp;nbsp;&lt;SPAN class=date&gt;2009/06/16 14:39&amp;nbsp;송고&lt;/SPAN&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16 Jun 2009 18:32: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정부 &quot;피랍 엄씨 사망확인..엄중규탄&quot;</title>
            <dc:creator>관리자</dc:creator>
            <link>http://www.2006un.org/3345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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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IV class=news_title&gt;&lt;STRONG&gt;&lt;FONT size=5&gt;정부 &quot;피랍 엄씨 사망확인..엄중규탄&quot;(종합)&lt;/FONT&gt;&lt;/STRONG&gt;&lt;BR&gt;&lt;/DIV&gt;&lt;!--// news Title --&gt;&lt;!-- 기사내용 --&gt;&lt;BR&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IMG src=&quot;http://img.yonhapnews.co.kr/photo/yna/YH/2009/06/16/PYH2009061600250034000_P2.jpg&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
&lt;DIV class=photoInfo&gt;
&lt;DIV class=tit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103670&quot;&gt;(EPA) 예멘 한국인 여성 시신안치 군병원&lt;/DIV&gt;
&lt;DIV class=summary style=&quot;COLOR: #103670&quot;&gt;7명의 독일인을 포힘함 9명의 외구인이 실종된 지 3일이 지난뒤 1명의 한국인과 2명의 독일인이 15일 살해된 채 발견됐는 데 사진은 15일 예멘 사나 한국인 1명과 독일인 2명을 포함한 3명의 외국인 여성 시신이 안치돼잇는 군병원을 떠나는 앰뷸런스 (EPA=연합뉴스)&lt;BR&gt;&lt;BR&gt;epa01762264 An ambulance leaves the military hospital, where the bodies of three foreign women, including two Germans and a South Korean, are being held in Sana&apos;a, Yemen, on 15 June 2009. Two German women and a South Korean woman were found dead on 15 June, three days after nine foreigners, including seven Germans, went missing in the restive north-western Yemeni province of Saada, a security source said. &apos;Three women were found dead. They were shot&apos;, the source said. The fate of the six other hostages is still unclear, he added. EPA/YAHYA ARHAB&lt;/DIV&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서울=연합뉴스) 이우탁 유현민 기자 = 정부는 예멘 북부 사다에서 지난 12일 납치된 것으로 추정된 한국인 엄영선(34.여)씨가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16일 밝혔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정부는 또 외교통상부 대변인 명의의 성명을 통해 이번 사건에 대해 &quot;분노와 경악을 금할 수 없으며 이를 엄중히 규탄한다&quot;고 밝혔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정부 당국자는 &quot;서울시간으로 어제 저녁 사다 인근 지역에서 3구의 시신이 발견됐다&quot;면서 &quot;사다 현지에서 엄씨와 함께 일하던 한국인 의사가 시신 검안시 입회한 결과 엄씨의 시신임을 확인했다&quot;고 말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이 당국자는 &quot;시신 보존 상태가 좋지 않아 얼굴로는 신원확인이 어려웠으며 복장과 체형 등을 통해 확인했다&quot;고 설명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그는 &quot;제반 정황에 비춰볼때 시신이 엄씨임이 확실시되지만 법의학 전문가 조사를 통해 보다 과학적인 신원확인 결과가 나오려면 다소의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quot;고 덧붙였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이 당국자는 &quot;현재 3구의 시신은 사다 지역내 병원 영안실에 안치돼 있으며 예멘 당국이 시신 수습을 위해 지원하는 군용기를 이용해 빠르면 이번 주중 예멘 수도 사나로 이송될 예정&quot;이라고 말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정부는 엄씨 유가족의 현지 방문시 외교부 직원을 동행하도록 하는 한편, 유가족의 예멘 입국 및 시신의 국내 운구를 지원할 방침이며 이번 사건의 신속하고 철저한 진상규명을 위해 예멘 정부와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이 당국자는 전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또 다른 당국자는 &quot;예멘 한국 대사관에서 파악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12일 함께 납치된 것으로 추정되는)엄씨를 포함해 성인 6명과 어린이 1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quot;면서 &quot;나머지 어린이 2명의 생사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quot;고 말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한편, 정부는 문태영 외교부 대변인 명의의 성명을 통해 &apos;엄중 규탄&apos;의 입장을 밝힌 뒤 &quot;희생자에 대한 애도와 함께 유가족들에게 심심한 조의와 위로의 뜻을 표한다&quot;고 말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정부는 이번 사건의 신속한 진상 파악을 위해 예멘 정부와 독일, 영국 등 관련국가와 긴밀히 협조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정부는 또 &quot;무고한 외국인에 대한 테러행위는 반인륜적이고 비인도적인 범죄행위로서 반드시 근절돼야 한다는 확고한 입장에 따라 테러근절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적극 동참해나갈 것&quot;이라고 밝혔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정부는 아울러 위험지역으로 지정한 국가나 지역에 방문 또는 체류를 삼갈 것을 당부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lt;A href=&quot;mailto:lwt@yna.co.kr&quot;&gt;&lt;FONT face=돋움 color=#404040&gt;lwt@yna.co.kr&lt;/FONT&gt;&lt;/A&gt;&lt;BR&gt;&lt;BR&gt;&lt;SPAN class=date&gt;&lt;FONT face=돋움 color=#404040&gt;&lt;BR&gt;2009/06/16 10:17&amp;nbsp;송고&lt;/FONT&gt;&lt;/SPAN&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16 Jun 2009 18:27: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예멘 무장조직, 인질 살해 이유는</title>
            <dc:creator>관리자</dc:creator>
            <link>http://www.2006un.org/3345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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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IV class=news_title&gt;&lt;STRONG&gt;&lt;FONT size=5&gt;&amp;lt;예멘 무장조직, 인질 살해 이유는&amp;gt;&lt;/FONT&gt;&lt;/STRONG&gt;&lt;BR&gt;&lt;/DIV&gt;&lt;!--// news Title --&gt;&lt;!-- 기사내용 --&gt;&lt;BR&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IMG src=&quot;http://img.yonhapnews.co.kr/photo/yna/YH/2009/06/14/PYH2009061404660001300_P2.jpg&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
&lt;DIV class=photoInfo&gt;
&lt;DIV class=tit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103670&quot;&gt;예멘 사다지방&lt;/DIV&gt;
&lt;DIV class=summary style=&quot;COLOR: #103670&quot;&gt;&lt;/DIV&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알-카에다 소행 가능성 급부상&lt;BR&gt;&lt;BR&gt;(카이로=연합뉴스) 고웅석 특파원 = 한국인 엄모(34.여)씨 등 외국인 9명을 납치한 무장조직이 15일 엄씨를 포함, 인질들을 살해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예멘에서 무장한 부족들이 그간 수감된 동료의 석방이나 구호품 지원 등 다른 특정한 목적을 관철하기 위한 지렛대로 활용하기 위해 외국인들을 납치했다가 짧게는 하루, 길게는 수주일 만에 대체로 무사히 석방해왔다는 점에서 이번 인질 살해는 매우 놀랍게 받아들여지고 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독일 dpa 통신은 &quot;외국인 납치는 예멘 부족들의 일반적인 관행이지만, 대부분 평화적으로 해결됐었다&quot;며 이번 인질 살해는 매우 이례적이라고 지적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실제로 최빈곤국 예멘에서는 올 한해에만 모두 5건의 외국인 납치 사건이 발생했으나 인질이 살해된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이 때문에 이번 사건의 범죄조직이 애초 예멘 정부가 지목한 북부 사다 지역의 시아파 반군이 아니라 서방권을 상대로 `묻지마 테러&apos;를 자행해온 국제테러조직 알-카에다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이와 관련, 사다 지역에 근거지를 둔 시아파 반군 `후티&apos; 그룹은 자신들이 이 사건과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정부가 자신들의 이미지를 왜곡하기 위해 술책을 부리고 있다고 주장해왔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엄씨 등 외국인 9명이 납치된 지역은 이들 그룹의 근거지이기도 하지만, 알-카에다 조직원들의 은신처이기도 하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예멘의 한 당국자는 북부 사다 지역이 험준한 산악지형으로 이뤄져 알-카에다 조직원들이 은신해 있기도 하다고 AP 통신에 언급, 이번 사건에 알-카에다가 개입했을 가능성을 시사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알-카에다는 지난 1월 사우디아라비아 지부와 예멘 지부를 하나로 통합하는 조직 재정비를 마친 뒤 `성전(聖戰)&apos;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공개적으로 밝힌 바 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그로부터 두달 뒤인 지난 3월 15일 예멘의 시밤 유적지에서 한국인 관광객 4명이 자살폭탄테러로 숨지는 사건이 발생한 데 이어 같은 달 18일에는 사건 수습을 위해 예멘을 방문했던 한국 정부대응팀과 유족이 자폭테러의 타깃이 되기도 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이들 연쇄 테러는 알-카에다가 국제사회에 충격을 주기 위해 10대 대원을 포섭해 저지른 것으로 예멘 정부는 파악하고 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이번 납치 사건도 범인들이 예멘이나 관련국 정부에 구체적인 석방조건을 제시하지 않은 채 인질들을 살해했다는 점에서 폭탄테러와 다를 바 없는 것으로 보인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공교롭게도 납치 사건이 발생한 당일인 지난 12일 알-카에다 예멘과 사우디아라비아 통합지부의 자금담당 책임자가 예멘 보안당국에 체포됐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따라서 `하산 수헤인 알완&apos;이라는 이 자금담당 책임자가 검거된 데 대한 보복으로 알-카에다가 인질을 살해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것으로 보인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lt;A href=&quot;mailto:freemong@yna.co.kr&quot;&gt;freemong@yna.co.kr&lt;/A&gt;&lt;BR&gt;&lt;BR&gt;&amp;nbsp;&lt;SPAN class=date&gt;2009/06/16 00:06&amp;nbsp;송고&lt;/SPAN&gt;&lt;BR&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16 Jun 2009 00:19: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외교부 &quot;예멘 피랍 한국인 여성 사망&quot;</title>
            <dc:creator>관리자</dc:creator>
            <link>http://www.2006un.org/3345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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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id=date_text&gt;&lt;STRONG&gt;&lt;FONT size=5&gt;[긴급]외교부 &quot;예멘 피랍 한국인 여성 사망&quo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조선닷컴 &lt;BR&gt;&lt;BR&gt;입력 : 2009.06.15 22:32 / 수정 : 2009.06.15 23:43&lt;/P&gt;&lt;!-- article --&gt;
&lt;DIV class=article id=article style=&quot;FONT-SIZE: 14px; LINE-HEIGHT: 23px&quot;&gt;
&lt;DL class=right_img style=&quot;WIDTH: 230px&quot;&gt;
&lt;DD&gt;&lt;IMG id=artImg0 height=385 alt=&quot;&quot; src=&quot;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0906/15/2009061501706_0.jpg&quot; width=230&gt; &lt;/DD&gt;&lt;/DL&gt;
&lt;P&gt;외교통상부는 15일 예멘에서 피랍된 한국인 여교사 엄모(34)씨가 사망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lt;/P&gt;
&lt;P&gt;외교부 관계자는 &quot;주 예멘 한국대사관에서 근무 중인 한국인 의사 등을 통해 현지에서 발견된 시신 3구를 확인한 결과 하나가 옷과 체구로 미루어 한국인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quot;며 &quot;시신의&amp;nbsp;보존 상태가 좋지&amp;nbsp;않아&amp;nbsp;한국인인지 최종 확정하기 위해서는&amp;nbsp;추가 확인이 필요하다&quot;고 덧붙였다&lt;/P&gt;
&lt;P&gt;이로써 12일 피랍된 것으로 전해진 한국인 여교사 엄모(34)씨는 사망한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엄씨와 발견된 시신 2구는 모두 봉사단체 소속의 의사들인 것으로 밝혀졌다.&lt;/P&gt;
&lt;P&gt;한편 AP 통신은 엄씨와 함께 납치됐던 9명의 외국인 모두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lt;/P&gt;
&lt;P&gt;익명을 요구한 한 예멘 당국 관리에 따르면 이 날 먼저 발견됐던 어린이 3명을 포함한 6명의 시신이 추가로 발견되어 모두 9구의 시신이 발견됐다고 밝혔다고 AP 통신은 전했다.&lt;/P&gt;
&lt;P&gt;이에 앞서 AFP 통신은 피랍된 9명 가운데 7명은 숨진 채 발견되고 2명의 어린이는 산 채 발견됐다고 보도하기도 했다.&lt;/P&gt;
&lt;P&gt;엄씨를 비롯한 독일인 7명과 영국인 1명 등 국제의료봉사단체 &apos;월드 와이드 서비스&apos; 단원 9명은 지난 12일(현지시각) 오후 4시쯤 예멘 수도 사나에서 200km 떨어진 사다에서 실종됐다.&lt;BR&gt;&lt;/P&gt;
&lt;P class=center_img&gt;&lt;IMG id=artImg1 height=447 alt=&quot;&quot; src=&quot;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0906/15/2009061501706_1.jpg&quot; width=335&gt; &lt;/P&gt;
&lt;DIV class=center_img&gt;
&lt;DL style=&quot;WIDTH: 335px&quot;&gt;
&lt;DT&gt;&lt;SPAN&gt;&lt;FONT color=#333333&gt;▲&lt;/FONT&gt;&lt;/SPAN&gt; 출처= 엄영선씨 블로그 &lt;/DT&gt;&lt;/DL&gt;&lt;/DIV&gt;&lt;/DIV&gt;&lt;BR&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09 23:48: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quot;피랍자 9명 전원 사망&quot;(AP)</title>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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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IV class=news_title&gt;&lt;STRONG&gt;&lt;FONT size=5&gt;&amp;lt;긴급&amp;gt;&quot;피랍자 9명 전원 사망&quot;(AP)&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사나&amp;lt;예멘&amp;gt; AP=연합뉴스) 3명의 어린이를 포함, 예멘에서 납치된 6명의 외국인 시신이 추가 발견돼 모두 9명의 시신이 발견됐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lt;A href=&quot;mailto:economan@yna.co.kr&quot;&gt;&lt;FONT face=돋움 color=#404040&gt;economan@yna.co.kr&lt;/FONT&gt;&lt;/A&gt;&lt;BR&gt;&lt;BR&gt;&lt;SPAN class=date&gt;&lt;FONT face=돋움 color=#404040&gt;2009/06/15 22:42&amp;nbsp;송고&lt;/FONT&gt;&lt;/SPAN&gt;&lt;BR&gt;&lt;IMG height=10 src=&quot;http://img.yonhapnews.co.kr/basic/Home/t_s_tra_dot.gif&quot; width=1 border=0&gt;&lt;BR&gt;&lt;/DIV&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09 22:48: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예멘피랍 女인질 3명 숨진 채 발견…&quot;국적불명&quot;-로이터, &quot;독일 인질&quot;-AP, &quot;한인 포함&quot;-AFP</title>
            <dc:creator>관리자</dc:creator>
            <link>http://www.2006un.org/3345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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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43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height=30&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43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viewnewstitle height=45&gt;&lt;STRONG&gt;&lt;FONT size=5&gt;&amp;lt;상보&amp;gt;예멘피랍 女인질 3명 숨진 채 발견…&quot;국적불명&quot;-로이터, &quot;독일 인질&quot;-AP, &quot;한인 포함&quot;-AFP&lt;/FONT&gt;&lt;/STRONG&gt;&lt;/TD&gt;&lt;/TR&gt;&lt;!--
--&gt;
&lt;TR&gt;
&lt;TD class=text-666666-12 align=right height=25&gt;기사등록 일시 : [&lt;FONT class=text-666666-11&gt;2009-06-15 20:25:14&lt;/FONT&gt;] &lt;/TD&gt;
&lt;TR&gt;
&lt;TD class=text-666666-12 align=right height=25&gt;&lt;FONT class=text-666666-11&gt;newsis.com All rights reserved&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기사제목 끝 --&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5&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43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DIV class=arbody id=articleBody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사나=로이터·AP/뉴시스】&lt;BR&gt;&lt;BR&gt;예멘 북부에서 최근 피랍된 외국인으로 추정되는 여성 인질 3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AP, 로이터, AFP 등 3대 통신사가 일제히 타전했다. &lt;BR&gt;&lt;BR&gt;그러나 숨진 이들의 수와 국적을 놓고 엇갈린 보도를 하고 있어 한국인 피랍 여성의 생사 여부에 촉각이 모아지고 있다. &lt;BR&gt;&lt;BR&gt;로이터 통신은 예멘 정부 및 부족 소식통을 인용해 3명의 여성 인질이 숨진채 발견됐다고 15일 사나발로 보도했다. 통신은 총상을 입은 것 같다고 소식통의 말을 빌어 전했다. &lt;BR&gt;&lt;BR&gt;숨진 여성들은 사다 지역 인근에서 발견됐다고 이들 소식통은 언급했다. &lt;BR&gt;&lt;BR&gt;그러나 희생자들이 지난 주 납치된 것으로 전해진 독일인 7명과 영국인 1명, 한국 여성 1명 등 9명 중 3명인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로이터는 덧붙였다. &lt;BR&gt;&lt;BR&gt;이와 관련, AP통신은 한 예멘 보안 관리의 말을 인용, 숨진 이들이 독일 인질이며 시신이 훼손돼 있었다고 타전했다. &lt;BR&gt;&lt;BR&gt;이 관리는 이날 오전 목회자들이 엘-나수르 인근 북부 사다주의 산악지대에서 시신을 발견, 신고했으며 이 지역은 무장단체 알카에다의 은신처로 알려져 있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lt;BR&gt;&lt;BR&gt;사다주 산악지대를 관할하는 한 부족 지도자는 알카에다가 이번 살해 사건의 배후에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고 통신은 부연했다. &lt;BR&gt;&lt;BR&gt;보안 관리와 부족 측 관계자는 익명으로 AP 통신 측에 설명했으며 숨진 여성들은 최근 피랍된 독일인 7명 중에 3명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lt;BR&gt;&lt;BR&gt;이런 가운데 AFP 통신은 한국인 여성 인질 1명이 포함된 7명이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lt;BR&gt;&lt;BR&gt;아랍국 가운데 최빈곤국인 예멘은 정부군과 반군 간의 치열한 교전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으며 앞서 피랍된 9명은 폭력이 빈발하고 있는 예멘 북부 사다주에서 후티 반군들에게 납치된 것으로 전해졌다. &lt;BR&gt;&lt;BR&gt;국방부 뉴스 사이트인 26셉닷넷은 한 정부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납치된 외국인들은 독일 엔지니어와 그의 부인, 2명의 간호사와 어린이 3명 등 독일인 7명과, 영국 엔지니어 및 한국 여교사라고 말했다.&lt;BR&gt;&lt;BR&gt;이들은 사다주의 줌호리 병원에서 일해 왔다.&lt;BR&gt;&lt;BR&gt;예멘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납치는 이번이 5번째다.&lt;BR&gt;&lt;BR&gt;정부 소식통은 외국인을 목표로 한 후티 반군의 공격이 더 많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 &lt;BR&gt;&lt;BR&gt;khur@newsis.com&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09 20:52: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예멘 피랍자 9명 중 7명 숨져</title>
            <dc:creator>관리자</dc:creator>
            <link>http://www.2006un.org/3345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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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IV class=news_title&gt;&lt;STRONG&gt;&lt;FONT size=5&gt;예멘 피랍자 9명 중 7명 숨져(2보)&lt;/FONT&gt;&lt;/STRONG&gt;&lt;BR&gt;&lt;/DIV&gt;&lt;!--// news Title --&gt;&lt;!-- 기사내용 --&gt;&lt;BR&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IMG src=&quot;http://img.yonhapnews.co.kr/photo/yna/YH/2009/06/14/PYH2009061404760001300_P2.jpg&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
&lt;DIV class=photoInfo&gt;
&lt;DIV class=tit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103670&quot;&gt;한국인 등 실종 지역, 예멘 사다지방&lt;/DIV&gt;
&lt;DIV class=summary style=&quot;COLOR: #103670&quot;&gt;(서울=연합뉴스) 예멘 수도인 사나 북쪽 200km에 위치한 사다에서 한국인 여성 1명을 포함한 국제의료자원봉사단체 &apos;월드와이드 서비스&apos; 단원 9명이 실종됐다고 외교통상부가 14일 밝혔다. 사진은 사다에서 거리를 순찰하고있는 예멘 정부군의 모습. 2009.6.14 &amp;lt;&amp;lt; 연합뉴스 DB &amp;gt;&amp;gt;&lt;BR&gt;&lt;A href=&quot;mailto:dohh@yna.co.kr&quot;&gt;dohh@yna.co.kr&lt;/A&gt;&lt;/DIV&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quot;어린이 2명만 생존&quot;..한국인 여성도 숨진 듯&lt;BR&gt;&lt;BR&gt;(사나&amp;lt;예멘&amp;gt; AFP.dpa=연합뉴스) 지난 12일 예멘 북부 사다에서 피랍된 한국인 엄모(34.여)씨 등 9명 중 7명이 숨진 채 발견됐으며 어린이 두 명만 산 채로 발견됐다고 예멘 보안관리들이 AFP통신에 전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한 지방 관리는 &quot;납치된 사람들 중 7구의 시신을 찾았다&quot;며 &quot;두 명의 어린이만 산 채로 발견됐다&quot;고 말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AFP 보도로 본다면 엄씨는 숨진 것으로 보인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그러나 독일 dpa 통신은 피랍자 중 독일인 3명이 숨졌다고 전했으며 로이터 통신도 3명의 여성이 숨졌다고 보도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엄씨 등은 지난 12일 오후 4시께 예멘 수도 사나에서 북쪽으로 200㎞ 떨어진 사다에서 실종됐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lt;A href=&quot;mailto:ljglory@yna.co.kr&quot;&gt;ljglory@yna.co.kr&lt;/A&gt;&lt;BR&gt;&lt;BR&gt;&lt;SPAN class=date&gt;2009/06/15 19:55&amp;nbsp;송고&lt;/SPAN&gt;&lt;BR&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09 20:16: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quot;예멘서 한국인여성 1명 피랍&quot;</title>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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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IV class=news_title&gt;&lt;STRONG&gt;&lt;FONT size=5&gt;&quot;예멘서 한국인여성 1명 피랍&quot;(종합2보)&lt;/FONT&gt;&lt;/STRONG&gt;&lt;BR&gt;&lt;/DIV&gt;&lt;!--// news Title --&gt;&lt;!-- 기사내용 --&gt;&lt;BR&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IMG src=&quot;http://img.yonhapnews.co.kr/photo/yna/YH/2009/06/14/PYH2009061404760001300_P2.jpg&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
&lt;DIV class=photoInfo&gt;
&lt;DIV class=tit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103670&quot;&gt;한국인 등 실종 지역, 예멘 사다지방&lt;/DIV&gt;
&lt;DIV class=summary style=&quot;COLOR: #103670&quot;&gt;(서울=연합뉴스) 예멘 수도인 사나 북쪽 200km에 위치한 사다에서 한국인 여성 1명을 포함한 국제의료자원봉사단체 &apos;월드와이드 서비스&apos; 단원 9명이 실종됐다고 외교통상부가 14일 밝혔다. 사진은 사다에서 거리를 순찰하고있는 예멘 정부군의 모습. 2009.6.14 &amp;lt;&amp;lt; 연합뉴스 DB &amp;gt;&amp;gt;&lt;BR&gt;&lt;A href=&quot;mailto:dohh@yna.co.kr&quot;&gt;&lt;FONT color=#404040&gt;dohh@yna.co.kr&lt;/FONT&gt;&lt;/A&gt;&lt;/DIV&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의료봉사단체 외국인 8명과 함께 실종&lt;BR&gt;&lt;BR&gt;(두바이=연합뉴스) 강종구 특파원 = 예멘에서 한국인 여성 1명이 의료자원봉사단체 외국인 단원 8명과 함께 무장단체에 납치된 것으로 알려졌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14일 네덜란드에 본부를 둔 봉사단체 `월드와이드서비스&apos;의 예멘 관계자에 따르면 봉사단 소속 엄모(34.여)씨가 지난 12일 오후 4시께 단체 단원 등 8명과 함께 예멘 수도 사나에서 북쪽으로 200km 떨어진 사다에서 실종됐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엄씨와 함께 납치된 외국인들은 부부, 어린이 3명, 여성간호사 2명 등 독일인 7명과 영국인 기술자 1명을 포함해 모두 8명이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엄씨는 지난해 8월부터 사다에 거주하면서 의료봉사를 하는 한국인 의사들을 도와 어린이 교육 등을 지원하는 일을 맡아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오는 8월 한국으로 돌아갈 예정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사다에는 이 단체 소속 한국인 의사 4명과 가족, 그리고 엄씨 등 모두 8명의 한국인이 체류해왔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한국인 의사들은 한국의 보건소 급인 사다의 리퍼블리칸병원에서 의료봉사활동을 벌여 왔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봉사단 소속 한국인 의사 이모씨는 연합뉴스와 전화통화에서 &quot;여기 휴일인 금요일에 산책을 다녀오겠다며 이웃 단원들과 함께 외출했는데 저녁 늦게까지 돌아오지 않아 실종된 줄 알았다&quot;며 &quot;빨리 소재가 파악돼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기만을 바랄 뿐&quot;이라고 말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이런 가운데 예멘 내무부는 시아파 반군 압델 말락 알-후티가 이끄는 무장단체가 9명의 외국인을 납치했다고 이날 밝힌 것으로 AP 통신 등이 전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내무부는 그러나 9명의 외국인 신원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이와 관련, 한국 외교통상부는 &quot;현지시간 12일 오후 4시께 사다에서 한국인 한사람이 포함된 월드와이드서비스 단원 9명이 밖으로 산책을 나갔다가 연락이 두절돼 있는 상황&quot;이라고 밝혔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이 당국자는 &quot;제반 정황을 비춰볼 때 납치됐을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quot;고 덧붙였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한편 알-후티 그룹은 `후티 자이디&apos;라고도 알려져 있으며 2004년 6월 지도자 후세인 바드르 에딘 알-후티가 정부군에 피살된 이후 정부에 저항해 왔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예멘에서는 중앙정부에 도로건설이나 일자리 등을 요구하거나 구속된 동료의 석방을 목적으로 지방 부족이나 반군세력이 외국인을 납치하는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주 예멘 한국대사관은 독일, 영국 대사관, 월드와이드서비스측과 정보를 공유하는 등 협력체제를 유지하며 일행의 소재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한국 외교부는 13일 오후 대책본부를 마련한데 이어 14일 관계 부처 관계자와 합동 대책회의를 가졌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사다 지역은 정부군과 반군 사이의 무력충돌이 종종 발생하는 지역으로 한국정부는 한국인 관광객 4명의 목숨을 앗아간 지난 3월 예멘 테러 이전부터 여행제한 3단계로 지정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lt;A href=&quot;mailto:inyon@yna.co.kr&quot;&gt;&lt;FONT face=돋움 color=#404040&gt;inyon@yna.co.kr&lt;/FONT&gt;&lt;/A&gt;&lt;BR&gt;&lt;BR&gt;&amp;nbsp;&lt;SPAN class=date&gt;&lt;FONT face=돋움 color=#404040&gt;2009/06/14 19:21&amp;nbsp;송고&lt;/FONT&gt;&lt;/SPAN&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09 19:55: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박희태 &quot;北 잘못엔 눈감는 서글픈 현실&quot;</title>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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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IV class=news_title&gt;&lt;STRONG&gt;&lt;FONT size=5&gt;박희태 &quot;北 잘못엔 눈감는 서글픈 현실&quot;&lt;BR&gt;&lt;/FONT&gt;&lt;/STRONG&gt;&lt;/DIV&gt;&lt;!--// news Title --&gt;&lt;!-- 기사내용 --&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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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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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middle&gt;&lt;IMG src=&quot;http://img.yonhapnews.co.kr/photo/yna/YH/2009/06/15/PYH2009061500840001300_P2.jpg&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
&lt;DIV class=photoInfo&gt;
&lt;DIV class=tit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103670&quot;&gt;박희태 한나라당 대표, 최고위원회의 발언&lt;/DIV&gt;
&lt;DIV class=summary style=&quot;COLOR: #103670&quot;&gt;(서울=연합뉴스) 성연재기자 =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가 15일 오전 국회 대표최고위원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6.15 공동선언 9주년에 대한 발언을 하고 있다.&amp;nbsp;&amp;nbsp; 2009.6.15&lt;BR&gt;&lt;A href=&quot;mailto:polpori@yna.co.kr&quot;&gt;&lt;FONT color=#404040&gt;polpori@yna.co.kr&lt;/FONT&gt;&lt;/A&gt;&lt;/DIV&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공성진 &quot;6.15선언, DJ 노벨상.北핵무장 욕구의 합작&quot;&lt;BR&gt;&lt;BR&gt;(서울=연합뉴스) 김종우 기자 =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는 15일 `6.15 남북공동선언&apos; 9주년을 맞이한 것과 관련, &quot;6.15 선언은 한반도 비핵화라는 대전제 위에서 합의했던 것인데 이를 깬 사람이 누구냐&quot;고 말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같이 말한 뒤 &quot;6.15 선언이 있고 난 뒤 (북한의) 1차 핵실험이 있어났다. 왜 그런 것은 관심의 대상이 안되고 지엽적인 문제를 갖고 얘기하는지 모르겠다&quot;고 밝혔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그는 &quot;6.15 선언을 남쪽에서 불이행했다고 일방적으로 북한 대변인식으로 말하는 것은 서글픈 일&quot;이라며 &quot;그 선언을 누가 위반했고 파기했는지에 대해서는 아무 소리 안하고 정부에만 모든 책임을 뒤집어씌우는 일방적 처사&quot;라고 비판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특히 박 대표는 &quot;(북한이 약속대로) 답방을 했느냐, 이산가족을 진정시켰느냐, 아니면 남북교류협력을 확대시켰느냐, 왜 북한에 대해서는 침묵을 하느냐&quot;며 &quot;왜 북한의 잘못에는 눈을 감는지 서글픈 현실이 아닐 수 없다&quot;고 개탄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아울러 한미정상회담 개최와 관련, &quot;이명박 대통령이 오늘 전통적인 한미관계의 우호를 굳건히 하고 새로운 시대의 신(新) 대미외교의 장을 열기 위해 방미길에 오른다&quot;며 &quot;국외로 활동을 넓히는 것이 중요한 때&quot;라고 환영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앞서 공성진 최고위원은 한 라디오방송에 출연, &quot;지난 10년간 남북관계 결과는 남북관계 악화→대북 결의→북 핵무장으로 이어졌다&quot;고 `6.15 선언&apos;의 의미를 평가절하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그러면서 &quot;6.15 정신이 아무리 숭고해도 1974년 남북공동성명과 맥을 같이하는 것이며, 국민적 합의없이 김대중 전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욕구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핵무장 야욕 등이 빚어낸 합작품이 아니냐&quot;고 반문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lt;A href=&quot;mailto:jongwoo@yna.co.kr&quot;&gt;&lt;FONT face=돋움 color=#404040&gt;jongwoo@yna.co.kr&lt;/FONT&gt;&lt;/A&gt;&lt;BR&gt;&lt;BR&gt;&lt;!----------------- 영상매핑 시작-------------------------------------------------------&gt;
&lt;CENTER&gt;&lt;FONT face=돋움 color=#404040&gt;&lt;/FONT&gt;&amp;nbsp;&lt;/CENTER&gt;&lt;!----------------- 영상매핑 끝-------------------------------------------------------&gt;&lt;SPAN class=date&gt;&lt;FONT face=돋움 color=#404040&gt;2009/06/15 09:51&amp;nbsp;송고&lt;/FONT&gt;&lt;/SPAN&gt;&lt;BR&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09 19:23: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복지급여 횡령하면 5배로 물어내야</title>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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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IV class=news_title&gt;&lt;STRONG&gt;&lt;FONT size=5&gt;복지급여 횡령하면 5배로 물어내야&lt;/FONT&gt;&lt;/STRONG&gt;&lt;BR&gt;&lt;/DIV&gt;&lt;!--// news Title --&gt;&lt;!-- 기사내용 --&gt;&lt;BR&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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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middle&gt;&lt;IMG src=&quot;http://img.yonhapnews.co.kr/photo/yna/YH/2009/06/12/PYH2009061204010001300_P2.jpg&quot;&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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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photoInfo&gt;
&lt;DIV class=tit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103670&quot;&gt;사회복지 전달체계 관련 브리핑&lt;/DIV&gt;
&lt;DIV class=summary style=&quot;COLOR: #103670&quot;&gt;(서울=연합뉴스) 도광환 기자 = 권태신 국무총리 실장이 정부 중앙 청사에서 사회복지 전달체계 개선안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2009.6.14&lt;BR&gt;&lt;A href=&quot;mailto:dohh@yna.co.kr&quot;&gt;&lt;FONT color=#404040&gt;dohh@yna.co.kr&lt;/FONT&gt;&lt;/A&gt;&lt;/DIV&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개인.가구별 복지통합망 구축, 복지급여 단일계좌로&lt;BR&gt;&lt;BR&gt;(서울=연합뉴스) 강영두 기자 = 횡령, 부정.중복 수급 등 비리로 얼룩진 사회복지 급여 체계가 전면 개편된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부정.중복 수급을 차단하기 위해 오는 11월까지 개인.가구별 복지급여 지급 현황을 담은 `사회복지통합관리망&apos;이 구축되며, 복지급여는 `1인 1계좌&apos; 원칙에 따라 단일계좌로만 지급된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비리 공무원에게는 징계처분과 함께 횡령액의 5배까지 징계 부가금이 부과되며, 복잡다단한 249개 복지사업도 159개로 통폐합된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정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사회복지 전달체계 개선 종합대책&apos;을 확정, 14일 발표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오는 11월까지 구축되는 사회복지통합관리망은 119개 보건복지 관련 서비스에 대한 개인.가구별 지원현황을 파악할 수 있어, 그동안 사업별 관리 탓에 빚어진 부정.중복 수급 행태가 개선될 전망이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정부는 이어 내년 6월까지 사회복지통합관리망을 교육과학기술부, 노동부 등 관련 부처의 전산망과 연계해 모든 사회복지 급여의 지급현황을 통합관리할 계획이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정부는 현금성 복지급여를 단일계좌로 관리하는 `복지관리계좌&apos;를 도입키로 했으며 예산 집행 단계별로 담당 공무원의 실명을 기록하는 `예산 집행 실명 관리부(簿)&apos;를 도입, 예산집행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여 나가기로 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또 읍면동 복지담당 공무원은 문화.체육.관광 업무를 제외한 보건.복지.고용.교육.주거 등 5대 서비스 업무에만 집중토록 하는 등 업무 부담을 완화키로 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아울러 현재 결원인 사회복지 직렬 인력 175명을 연내 충원해 동(洞)의 복지담당 인력 비율을 현재 30% 수준에서 40% 이상으로 확대키로 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정부는 횡령 비리를 저지른 공무원은 징계처분과 함께 횡령액의 5배 이내의 징계 부과금을 매기고, 비리 가능성 차단을 위해 2년 이상 근무자에 대해서는 지역 순환 근무를 실시키로 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정부는 또 기획재정부에 `복지사업 심사 태스크포스(가칭)&apos;를 설치하고 유사한 기능의 146개 복지사업의 자금 및 집행체계를 56개로 일원화함으로써, 현행 249개인 복지사업을 159개로 통폐합하기로 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권태신 국무총리실장은 &quot;이번 종합대책은 공무원의 횡령과 부정.중복 수급을 방지하고 국민의 세금인 복지예산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데 목적이 있다&quot;며 &quot;기존 복지 서비스 수준과 범위를 축소하지 않으면서 불필요한 행정비용을 줄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quot;고 말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lt;A href=&quot;mailto:k0279@yna.co.kr&quot;&gt;&lt;FONT face=돋움 color=#404040&gt;k0279@yna.co.kr&lt;/FONT&gt;&lt;/A&gt;&lt;BR&gt;&lt;BR&gt;&amp;nbsp;&amp;nbsp;&lt;SPAN class=date&gt;&lt;FONT face=돋움 color=#404040&gt;2009/06/14 12:00&amp;nbsp;송고&lt;/FONT&gt;&lt;/SPAN&gt;&lt;BR&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09 19:16: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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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韓中日, 환경분야 협력강화 합의</title>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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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middle&gt;&lt;IMG src=&quot;http://img.yonhapnews.co.kr/photo/yna/YH/2009/06/14/PYH2009061404580001300_P2.jpg&quot;&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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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photoInfo&gt;
&lt;DIV class=tit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103670&quot;&gt;&amp;lt;인터뷰&amp;gt; 이만의 장관, 저탄소 녹색성장 세일즈 외교&lt;/DIV&gt;
&lt;DIV class=summary style=&quot;COLOR: #103670&quot;&gt;(베이징=연합뉴스) 홍제성 특파원 = 이만의 환경부 장관이 11차 한·중·일 환경장관회의(TEMM11)에서 한국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대해 적극적인 세일즈 외교를 펼쳤다. 이 장관은 14일 중국 베이징 댜오위타이(釣魚臺)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서 저우성셴(周生賢) 중국 환경보호부장, 사이토 데쓰오(齊藤鐵夫) 일본 환경상에게 한국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의 비전과 전략을 소개하고 4대강 사업, 녹색교통 확충 등 그린 뉴딜 정책에 대해 설명해 중국과 일본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이 장관은 이날 기자회견 직후 연합뉴스와 단독 인터뷰를 갖고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해서 양국 장관이 잘 알고 공감을 표시했다고 말했다. 2009.6.14&lt;/DIV&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TEMM11 회의서 10대 우선협력분야 채택&lt;BR&gt;&lt;BR&gt;(베이징=연합뉴스) 홍제성 특파원 = 한국과 중국, 일본이 14일 중국 베이징에서 제11차 한·중·일 환경장관회의(TEMM11)를 열어 환경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이만의 환경부 장관과 저우성셴(周生賢) 중국 환경보호부장, 사이토 데쓰오(齊藤鐵夫) 일본 환경상은 베이징 댜오위타이(釣魚臺)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서 이같이 합의하고 2009~2014년 협력 우선분야에 대한 10대 의제를 담은 공동합의문에 서명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3국 환경장관은 앞으로 5년간 ▲환경교육과 대중의 환경인식 및 참여 강화 ▲ 녹색성장 등 기후변화 분야 ▲ 생물다양성 보존 ▲ 황사 방지 ▲ 오염통제 ▲ 환경친화적 사회조성 ▲ 전자폐기물의 국가 간 이동문제 ▲ 건전한 화학물질관리 ▲ 동북아 환경 거버넌스 ▲ 환경산업 및 기술 등 10가지 분야에서 우선 협력하기로 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3국 장관은 또 2008년 3국 정상이 채택한 후쿠오카 정상선언을 구체화하기 위한 환경장관회의의 역할을 확인하고 국제적 금융위기 대응을 위한 그린파트너십 강화에도 인식을 같이하는 한편 오는 8월께(잠정) 개최되는 제2차 한·중·일 정상회의에서 추진될 동북아 환경협력 발전을 위한 정상선언문 초안도 마련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이만의 장관은 이번 회의의 기조연설에서 한국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의 비전과 전략을 소개하고 4대강 사업, 녹색 교통 확충 등 그린 뉴딜 정책에 대해 설명해 중국과 일본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이 장관은 회의 후 가진 공동 기자회견에서 이번 회의의 의의에 대해 &quot;기후변화, 황사, 지역대기 오염 등 향후 환경협력의 10대 우선 협력 과제로 합의하고 사업계획을 마련한 것은 큰 성과&quot;라고 평가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이만의 장관은 회의에 앞서 13일 오후 중국과 일본의 환경 장관을 따로 만나 양자 회담도 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한·중·일 3국은 1999년부터 한국의 제안으로 매년 한 번씩 3국이 교대로 환경장관회의를 개최해 동북아 환경문제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해오고 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lt;A href=&quot;mailto:jsa@yna.co.kr&quot;&gt;jsa@yna.co.kr&lt;/A&gt;&lt;BR&gt;&lt;BR&gt;&amp;nbsp;&amp;nbsp;&lt;SPAN class=date&gt;2009/06/14 13:38&amp;nbsp;송고&lt;/SPAN&gt;&lt;BR&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09 19:15: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오세훈시장, 장애인집 방문해 집수리 활동</title>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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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IV class=news_title&gt;&lt;STRONG&gt;&lt;FONT size=5&gt;오세훈시장, 장애인집 방문해 집수리 활동&lt;/FONT&gt;&lt;/STRONG&gt;&lt;BR&gt;&lt;/DIV&gt;&lt;!--// news Title --&gt;&lt;!-- 기사내용 --&gt;&lt;BR&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IMG src=&quot;http://img.yonhapnews.co.kr/photo/yna/YH/2009/06/15/PYH2009061507970001300_P2.jpg&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
&lt;DIV class=photoInfo&gt;
&lt;DIV class=tit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103670&quot;&gt;집수리 해주는 서울시장&lt;/DIV&gt;
&lt;DIV class=summary style=&quot;COLOR: #103670&quot;&gt;(서울=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저소득층 가구를 방문, &apos;서울형 집수리(S-Habitat)&apos; 자원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apos;서울형 집수리(S-Habitat)&apos;는 서울시와 산하기관 전 직원이 함께 참여, 수급자와 홀몸노인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가구를 찾아가 도배, 장판, 보일러 교체등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집수리를 해주는 사업이다. 2009.6.15 &lt;BR&gt;&lt;A href=&quot;mailto:scoop@yna.co.kr&quot;&gt;scoop@yna.co.kr&lt;/A&gt;&lt;BR&gt;&lt;A href=&quot;http://blog.yonhapnews.co.kr/f6464&quot; target=_blank&gt;http://blog.yonhapnews.co.kr/f6464&lt;/A&gt;&lt;/DIV&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서울=연합뉴스) 이지헌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15일 영등포구 대림동의 장애인 가구를 방문해 `서울형 집수리&apos; 활동에 참가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오 시장은 김형수 영등포구청장 등 집수리 봉사단과 함께 작업복을 갖춰 입고 직접 도배와 싱크대 교체 작업을 진행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그는 이 자리에서 &quot;서울형 집수리 봉사는 공직자가 현장에서 실천하는 가장 효율적인 저소득층 주거복지서비스로 나눔문화를 사회에 확산시키는 모범사례가 될 것&quot;이라고 말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서울형 집수리는 서울시와 산하기관 직원, 민간단체가 저소득층 가구를 직접 찾아가 도배ㆍ도색을 하거나 싱크대ㆍ보일러 등을 설치하며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봉사활동이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시는 서울형 집수리로 지난 3월부터 지금까지 1천117가구를 고쳤으며, 연말까지 총 3천가구를 수리할 계획이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lt;A href=&quot;mailto:pan@yna.co.kr&quot;&gt;pan@yna.co.kr&lt;/A&gt;&lt;BR&gt;&lt;BR&gt;&lt;SPAN class=date&gt;2009/06/15 17:04&amp;nbsp;송고&lt;/SPAN&gt;&lt;BR&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09 18:55: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청와대 &quot;북(北)세습엔 침묵하면서 멀쩡한 나라 분열선동 말라&quot;</title>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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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lt;STRONG&gt;&lt;FONT size=5&gt;청와대 &quot;북(北)세습엔 침묵하면서 멀쩡한 나라 분열선동 말라&quot;&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최재혁 기자 &lt;A href=&quot;mailto:jhchoi@chosun.com&quot;&gt;jhchoi@chosun.com&lt;/A&gt;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lt;BR&gt;정시행 기자 &lt;A href=&quot;mailto:polygon@chosun.com&quot;&gt;polygon@chosun.com&lt;/A&gt;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amp;nbsp;&lt;BR&gt;&lt;BR&gt;입력 : 2009.06.13 02:51&lt;BR&gt;&lt;BR&gt;&lt;STRONG&gt;DJ &quot;독재&quot; 발언에 여권(與圈) 발칵… 민주당 &quot;DJ 공격은 용서 못한다&quot;&lt;BR&gt;박희태- &quot;수십년전 일 생각하다가 환각 일으킨게 아닌가&quot;&lt;BR&gt;이회창- &quot;정치공작 한 사람이 지금 독재 운운하나&quot;&lt;BR&gt;YS- &quot;틈만나면 요설… 입다물라&quot;&lt;BR&gt;박지원- &quot;여권은 통합의 정치 했나&quot;&lt;BR&gt;&lt;/STRONG&gt;&lt;BR&gt;지난 11일 &apos;6·15 남북 공동선언&apos; 9주년 기념식에서 현 정부를 사실상 독재정권으로 규정하고 국민들에게 &apos;행동&apos;을 촉구한 김대중 전 대통령의 발언이 정치권을 소용돌이 속으로 몰아넣고 있다.&lt;/P&gt;
&lt;P&gt;&apos;조문 정국&apos;에서 몸을 낮춰 왔던 청와대가 &quot;더 이상 못 참겠다&quot;는 듯 정면 대응으로 나서고 여기에 한나라당과 자유선진당이 가세하자,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등은 &quot;옳은 말을 했다&quot;며 김 전 대통령을 두둔했다. DJ 발언을 계기로 정치권 내의 이념적 전선(戰線)이 한층 명확해지는 양상이다. &lt;BR&gt;&lt;BR&gt;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은 12일 오전 수석비서관 회의가 끝난 뒤 작심한 듯 &quot;국민화합에 앞장서고 국론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야 할 전직 국가원수가 국민을 혼란스럽게 하고 오히려 분열시키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quot;이라는 논평을 내놨다. &lt;BR&gt;&lt;BR&gt;이 대변인은 또 수석비서관 회의 분위기가 &quot;대체로 (DJ 발언은) &apos;지나치다&apos;, &apos;어이없다&apos;는 반응이 주조였다&quot;고 전하면서 회의 참석자들의 발언을 소개하는 형식으로 DJ의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lt;/P&gt;
&lt;P&gt;김 전 대통령이 &quot;행동하는 양심으로 자유, 서민경제를 지키고 평화로운 남북관계를 지키는 일에 모두 들고 일어나자&quot;고 한 것을 놓고 한 수석비서관은 &quot;화합을 유도해야 할 분이 오히려 선동을 조장하는 것 같아 전직 대통령 발언으로 믿기 어렵다&quot;고 말했다고 이 대변인은 전했다. &lt;/P&gt;
&lt;P sizcache=&quot;0&quot; sizset=&quot;26&quot;&gt;&lt;BR&gt;&lt;IMG id=artImg1 style=&quot;CURSOR: pointer&quot; height=327 alt=&quot;&quot; src=&quot;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0906/13/2009061300047_0.jpg&quot; width=480 rel=&quot;xe_gallery&quot; jQuery1244865133375=&quot;3&quot;&gt;&lt;BR&gt;▲ &quot;시대착오적 발언 말라&quot;2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왼쪽)와 장광근 사무총장이 12일 여&lt;BR&gt;의도 당사에서 당직자회의를 하기 전 얘기하고 있다. 두 사람은 전날 김대중 전 대통령의 &lt;BR&gt;이명박 대통령 비난 발언을“시대착오적 발상”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주완중 기자 &lt;A href=&quot;mailto:wjjoo@chosun.com&quot;&gt;wjjoo&lt;BR&gt;@chosun.com&lt;/A&gt; &lt;BR&gt;&lt;BR&gt;&lt;BR&gt;또 &quot;오늘날 북한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는 김 전 대통령 때부터 원칙 없이 퍼주기식 지원을 한 결과&quot;, &quot;북한의 핵개발은 6·15 공동선언 이후 본격화됐는데 국외자처럼 논평하고 비난할 수 있는가&quot;라는 비판이 있었다고 했다. &lt;BR&gt;&lt;BR&gt;특히 김 전 대통령이 현 정부를 사실상 독재정권으로 규정한 것에 대해 &quot;북한 세습에 대해선 침묵하면서 530만표라는 사상 최대 표차로 출범한 정부를 독재정권인 양 비판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quot;, &quot;민주주의 기본원칙은 법치와 다수결인데, 국회를 포기하고 장외정치를 하는 야당을 꾸짖어야 하는 것 아니냐&quot;는 지적도 나왔다고 전했다.&lt;/P&gt;
&lt;P&gt;한나라당도 DJ에게 맹공을 퍼부었다. 박희태 대표는 &quot;수십년 전에 있었던 일들을 생각하다가 환각을 일으킨 게 아닌가 여겨진다&quot;며 &quot;이제 김 전 대통령은 휴식이 필요한 것 같다&quot;고 했다. 조윤선 대변인은 &quot;그들만의 잔치로 끝난 6·10 행사 이후 국민들이 모두 반정부 투쟁에 가담하지 않는 데 대한 넋두리 성 선동에 불과했다&quot;고 논평했다.&lt;/P&gt;
&lt;P&gt;이회창 자유선진당 총재도 가세해 &quot;그는 입이 10개라도 독재를 말할 자격이 없다&quot;며 DJ를 공격했다. 그는 &quot;국정원이 대대적인 불법 도청을 해서 정치공작을 한 김대중 정권 시절이 과연 그가 말하는 민주주의 시대고, 지금은 독재시대인가&quot;라고 했다.&lt;/P&gt;
&lt;P&gt;김영삼 전 대통령도 성명을 내 &quot;나라와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틈만 나면 평생 해오던 요설로 국민을 선동하는 것을 더 이상 묵과해서는 안 된다&quot;며 &quot;이제 그 입 다물라&quot;고 했다.&lt;BR&gt;&lt;BR&gt;&lt;BR&gt;&lt;/P&gt;
&lt;P class=center_img&gt;&lt;IMG id=artImg2 height=287 alt=&quot;&quot; src=&quot;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0906/13/2009061300047_1.jpg&quot; width=480&gt; &lt;/P&gt;
&lt;DIV class=center_img&gt;
&lt;DL style=&quot;WIDTH: 480px&quot;&gt;
&lt;DT&gt;&lt;SPAN&gt;&lt;FONT color=#333333&gt;▲&lt;/FONT&gt;&lt;/SPAN&gt; &quot;전직 대통령의 苦言이다&quot; 민주당 이강래 원내대표(오른쪽)가 12일 국회에서 열린 6.15 남북정상회담 9주년 기념 사진전에서 축사하고 있다. 민주당은 전날 김대 중 전 대통령의 현 정부 비난 발언을“전직 대통령의 고언”이라고 옹호했다./연합뉴스 &lt;/DT&gt;&lt;/DL&gt;&lt;/DIV&gt;
&lt;P&gt;반면,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407&quot; name=focus_link&gt;&lt;FONT color=#3560a7&gt;진보신당&lt;/FONT&gt;&lt;/A&gt;은 김대중 전 대통령을 적극 옹호하고 나섰다. 민주당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804&quot; name=focus_link&gt;&lt;FONT color=#3560a7&gt;정세균&lt;/FONT&gt;&lt;/A&gt; 대표는 긴급 기자간담회를 갖고 &quot;구구절절 틀린 말씀이 하나도 없었다&quot;며 &quot;국가 원로의 충언을 경청하고 실천해야지, 청와대와 여당이 나서 일제히 비난한 것은 참으로 가관&quot;이라고 했다.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3002&quot; name=focus_link&gt;&lt;FONT color=#3560a7&gt;김유정&lt;/FONT&gt;&lt;/A&gt; 대변인도 &quot;전직 대통령 죽이기 광풍에 휩싸인 청와대와 한나라당을 결코 용서할 수 없다&quot;고 반발했다.&lt;BR&gt;&lt;BR&gt;김 전 대통령의 비서실장을 지낸 박지원 의원 역시 &quot;청와대와 한나라당이 DJ 발언을 분열이라고 했지만 자신들은 언제 통합의 정치를 했는가. 모두가 남의 탓만 하고 있다&quot;고 했다. 민주노동당 우위영 대변인은 구두논평에서 &quot;김 전 대통령의 발언은 국민 다수의 마음을 대변한 것&quot;이라고 했고, 진보신당 이지안 부대변인은 &quot;남북관계 악화와 현 시국상황을 걱정하는 김 전 대통령의 연설은 한마디도 틀린 게 없다&quot;고 했다. &lt;BR&gt;&lt;BR&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09 12:53: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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